신해석 이야기
배가 고플 때는 어떤 음식이든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.
세상은 넓기 때문에, 어떤 사람에게 버림받고 상대를 받지 않더라도,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도와주기도 하고, 혹은 보살펴주기도 한다. 그러므로 사람에게 냉대받아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.
화장이나 옷으로 사람의 모습은 어떻게든 만들 수 있다는 것.
수소에 현악기를 연주해도 의미가 없는 것. 전이되어 아무리 말해도 헛된 것(사람)의 비유.